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진행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공개매수가 실패했다. 하이브는 공개매수 결과 최종적으로 0.98% 지분을 늘리는 데 그쳤다.
6일 에스엠이 공시한 하이브의 공개매수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한 공개매수를 통해 23만3817주를 확보했다. 이에 하이브는 15.78%(375만7237주)와 이수만 에스엠 전 총괄프로듀서 우호지분 3.65%(86만8948주)를 합쳐 총 19.43%(462만6185주)를 확보하게 됐다. 기존 18.45%(439만2368주)에 비해 0.98% 늘어난 셈이다.
이번에 공개매수를 통해 확보한 주식수는 당초 공개매수 예정수량(595만1826주)에 비해 25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 하이브가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이 12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80억5804만원의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파악된다.
6일 에스엠이 공시한 하이브의 공개매수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진행한 공개매수를 통해 23만3817주를 확보했다. 이에 하이브는 15.78%(375만7237주)와 이수만 에스엠 전 총괄프로듀서 우호지분 3.65%(86만8948주)를 합쳐 총 19.43%(462만6185주)를 확보하게 됐다. 기존 18.45%(439만2368주)에 비해 0.98% 늘어난 셈이다.
이번에 공개매수를 통해 확보한 주식수는 당초 공개매수 예정수량(595만1826주)에 비해 25분의1 수준에 불과하다. 하이브가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이 12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80억5804만원의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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