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상규 사업지원본부장, 안재홍 경영기획본부장, 왕규일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장,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원부규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원장, 송영진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장 [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두 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를 통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에 기여하고 증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ESG 경영의 실천과 지역상생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판매 촉진 △중증장애인생산품 전시행사 개최 협력 △지역도민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우선 고려 등 상호 협력이 필요한 다각도 사업에서 적극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원부규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원장, 왕규일 경기도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시설팀장, 송영진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모았다.
또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본부, 24개 소속시설을 포함한 300여명의 직원들이 비대면으로 협약식에 참여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구매 활성화 노력과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의 실현에 동참을 다짐했다.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은 “우리 원은 31개 시군의 질 좋은 장애인생산품이 판매시설에 등록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생산시설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속적으로 돕겠다”며 “또한 도민들에게 장애인생산품의 가치를 적극 알리고 도민의 물품구매 참여를 통해 공공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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