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인도차이나 리서치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캄보디아 설날인 쫄츠남(4월 14~16일) 기간 중 캄보디아인의 평균 지출액이 203달러(약 2만 7000엔)에 달할 전망이다. 크메르 타임즈(인터넷판)가 4일 전했다.
구체적인 지출내역은 조사대상자의 65%가 ‘의류’를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과일세트’, ‘주스’, ‘탄산음료’, ‘설날용 장식’을 구매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도 모두 50% 이상으로 나타났다. 46%는 ‘가전’을 구매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자의 45%는 쫄츠남을 ‘매우 고대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7%는 ‘특별한 날이 아니다’라고 응답했다.
조사는 3월 16~17일, 전국 16~65세 1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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