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잠수함 [사진=AP·연합뉴스]
러시아 태평양함대가 동해에서 대잠수함 탐지·파괴 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디젤 잠수함 2척이 동해에서 모의 적 잠수함을 탐지·파괴하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 동원한 디젤 잠수함 2척은 길이 74m인 개량형 킬로급 잠수함으로, 칼리브르 순항미사일을 탑재했다. 순항거리는 최대 1만20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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