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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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4-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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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해솔길 3코스 찾아 민원현장 점검

[사진=안산시]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6일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이 시장은 대부해솔길 3코스를 찾아 민원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대부동에 위치한 홍성마을경로당 연두방문에서 언급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살피고 해결방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고 이 시장은 귀띔했다.

이 시장은 대부해솔길 3코스를 둘러보고 주민들과 조망이 가능한 정자 설치 등 해솔길 정비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안산시]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로 91km에 이르는 총 10개 코스를 통해 대부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다.

이민근  시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시장은 그간 ‘시민과 함께, 가치 토크’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시로 열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등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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