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이순 의원이 동해시의회에서 10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동해시의회]
이날 동해시의회에 따르면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6건의 의안을 의결하고 최이순 의원의 ‘10분 자유발언’을 청취했다.
최 의원은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동해시 환경 개선을 위해 공직자의 적극적인 행동과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 동해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립박물관 기본계획 수립 및 건립 타당성 용역’외 1개 사업의 총 1억1700만원을 감액하는 것으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심사와 계수조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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