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막기 위한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기사대한항공 "통합 비용 1조원, 2028년께 모두 회수...글로벌 톱티어 도약"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하락...대한항공·아시아나, 최대 29% 인하 #대한항공 #미국 #아시아나 좋아요0 나빠요0 윤주혜 기자jujusun@ajunews.com '콘텐츠 IP'의 미래… 로봇 훈련시키고 게임공간 오프라인 확장 콘텐츠 IP, 이제 '공간'으로…보는 시대서 체험하는 시대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