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경받는 나라 만들기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증액 촉구’ 행진 동참 모습 [사진=임태희 교육감 페이스북 갈무리]
임 교육감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Help people in need worldwide!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겠습니다)’란 제목으로 "대한민국은 과거에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성장했다"며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물질적으로 풍족하다고만 가능한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어 "뜻과 마음에 행동이 더해져야 한다면서, 이제 세계시민 교육은 시대적 요구"라고 덧붙였다.
임태희 교육감은 ‘존경받는 나라 만들기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증액 촉구’ 행진 동참을 위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임 교육감은 “세계시민교육은 시대적 요구”라며 전 지구적 문제를 공감하는 교육이 조화 이룰 때 존경받는 나라, 존경받는 시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도 교육청 북부청사 마거리트 산책길을 관계자와 둘러보고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임태희 교육감 페이스북 갈무리]
이어 "하얀 꽃잎에 감싸져 더욱 또렷하게 빛나는 마거리트의 노란 눈망울처럼, 올 하반기 경기교육이 시범 선보일 ‘AI 교수 학습플랫폼’을 기대하고 이끌어 갈 선생님들의 초롱초롱한 눈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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