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영천한약축제'스타영천 약방가요제'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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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김규남 기자
입력 2023-05-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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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민들의 화합의 한마당, 시민들의 숨은 끼와 실력을 발산하는 장

제21회 영천한약축제‘스타영천 약방가요제’성료[사진=영천시]

경북 영천시는 경북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1회 영천한약축제의 하일라이트인  스타영천 약방가요제가 시민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스타영천 약방가요제는 읍면동에서 희망자 신청을 받아 총 18명의 시민들이 참가하여 무대를 빛냈다.
 
참가자 평균 연령이 60세로 고령의 참가자들도 많았지만 뜨거운 참여 열기와 수준 높은 노래실력으로 관중들을 놀라게 했으며 참가자 가족과 이웃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축제장의 열기를 더했다.
 
초청 가수로 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와 영천 출신 가수 이춘자, 김초이가 출연해 약방가요제의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이날 대상은 이종민 씨(동부동, 45)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서현숙 씨(동부동, 54), 우수상은 김서경 씨(완산동, 62), 한이상은 김정훈 씨(동부동, 53), 약이상은 김정숙 외 6명(신녕면)이 수상했으며, 이들에게는 대상 100만원부터 한이상, 약이상까지 차등을 두어 시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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