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영 용산구청장. [사진=용산구]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7일 보석으로 석방, 8일부터 용산구청에 정상 출근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吳, 용산 방문해 "복 받은 자치구"..."박희영 후보와 용산 발전, 서울 변화 이끌겠다"박희영 용산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권영세 "새로운 용산시대 이끌 적임자" #구청장 #박희영 #용산 #석방 #보석 좋아요0 나빠요1 김두일 기자dikim@ajunews.com [광화문 뷰]서울은 행정으로 말하고, 정치는 구호로 말한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D-100…서울숲·성수 일대 180일간 '최대·최장 정원축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