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이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담당자 55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세스코멤버스시티에서 식품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판매장 식품안전 실무 역량 강화 및 전문 관리자 육성을 위해 전문기관 세스코에 의뢰해 맞춤형 외부 위탁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 식품위생 관리기준 ▶ 식품위생 Risk 관리 방안 ▶ 사례중심 문제해결 방법 등을 진행했다.
신영호 대표이사는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담당자들에게 지속적인 식품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가적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국민들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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