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14일 오후 연이은 집중 호우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도로의 축대가 붕괴된 가운데 구청 관계자들이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방수포를 씌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3.07.14 관련기사노소영 관장, 연희동 사저 복귀..."집, 사랑 절대 사라지지 않아"연희동 싱크홀 사고 직전 영상 공개…'자동차 덜컹덜컹' #연희동 #붕괴 #축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