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마일기프트]
모바일쿠폰 전문기업 즐거운은 CJ푸드빌의 더플레이스와 제일제면소가 통합 쿠폰 서비스 스마일기프트에 입점해 이달 1일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즐거운 측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후 매장 방문이 늘고 있다"며 "CJ푸드빌의 다양한 브랜드를 개인 취향에 맞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쿠폰의 장점인 접근성과 합리적 소비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CJ푸드빌은 뚜레쥬르와 빕스를 스마일기프트 모바일 쿠폰 서비스에 입점한 바 있다.
한편 스마일기프트는 약 111개 사용처를 보유한 통합 쿠폰 서비스로, 하나의 쿠폰으로 제휴 매장 어디서든 자유롭게 방문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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