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담양군이 스마트 관광도시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담양군 농촌생태체험관광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관광 플랫폼(J-TaaS) 운영 설명회를 열었다.
‘제이타스(J-TaaS)’는 지난 7월 오픈한 전남 관광 플랫폼이다.
설명회에서 담양군은 군내 협의회 회원들에게 제이타스를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또 이 제도를 먼저 시행한 지자체들의 실질적인 운영 문제점과 해결 방안도 논의했다.
담양군 관계자는 “관광업체들이 제이타스를 적극 활용해 수혜자가 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 담양군이 명품 스마트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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