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녘 동행축제를 앞두고 우수 중소·소상공인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각지서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필두로한 대대적인 판촉전이 열리기 때문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9월 황금녘 동행축제 참여할 우수 중소·소상공인 브랜드 300개를 선정했다. 아주경제는 황금녘 동행축제 기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우수 중소·소상공인 제품을 매주 소개한다. <편집자주>
“유가네 닭갈비 볶음밥 밀키트는 43년간 역사의 유가네 닭갈비 맛과 전통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입니다.”
9월 황금녘 동행축제 참여기업 300선에 선정된 바이올푸드글로벌은 자사 브래드인 ‘유가네’의 대표 메뉴 유가네 닭갈비 볶음밥 밀키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바이올푸드글로벌은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가맹본부다. 현재 전국에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유가네’를 맛볼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HMR)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닭갈비 볶음밥 밀키트의 경우 23%에 달하는 높은 닭갈비 함량으로 매장과 동일한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유가네 고유의 깊고 진한 양념으로 버무린 조각 닭갈비를 담았으며 신동진쌀 단일품종을 사용했다.
유가네 닭갈비볶음밥은 유가네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매월 15톤 이상 판매되고 있다.
현재 유가네 닭갈비 볶음밥 밀키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행사 진행 시 회당 5000만원 이상씩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닭갈비볶음밥 외에도 새우볶음밥, 김치볶음밥, 소불고기볶음밥, 햄야채볶음밥으로 밀키트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권지훈 바이올푸드글로벌 대표는 “자사는 매년 간편식 온라인 제품을 확대해 간편식 사업 초기 3개던 제품 종류를 현재 23개까지 확장한 상태”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니즈와 매출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 닭갈비 볶음밥 밀키트는 오는 30일부터 동행축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번 동행축제는 전국 각지 지역행사를 통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상권 활성화에 역점을 둔 만큼 개막행사는 9월 4일 서울이 아닌 대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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