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숨 엑스/오콘]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열린 '럭스: 시적 해상도(LUX: Poetic Resolution)' 도슨트 투어에서 이지윤 숨 대표가 카스텐 니콜라이의 대표작 '유니컬러'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에서 열린다. 관련기사김진애 국건위원장 "가성비 낮은 DDP...8기 위원회는 공간 민주주의 실현"'650만' 화려한 숫자 뒤, 박물관의 본질을 묻다 #DDP #전시 #미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