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상공회의소는 3만여 주류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회원 간 상호 발전을 위한 세미나,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대인상공회의소는 세계 유대인 공동체의 사업 영역을 통합해 지역사회와 전문가를 연결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 회원 간 전문 지식 및 서비스 네크워크 구축, 글로벌 비즈니스 네크워크 구축, 지역 경제 전망을 통한 연방, 주 및 지방 차원에서 법률 고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주 내 한인상공인연합회와 그동안 상호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양 상공회의소는 물품 공동 구매, 비즈니스 파트너 매치메킹, 버추얼 엑스포 개최, 버추얼 한국 비즈니스 미팅, 상업엑스포 공동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LA한인상공회소와 경북도는 총 6회에 걸쳐 상호 방문했으며, 특히 경북도는 LA한국전시회(3회), 한인축제 내 농특산품 전시 판촉 행사(6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상호 교류의 끈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도는 향후 보다 활발한 경제 교류가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저녁 이 지사 등 200여 명은 도내에 공장을 둔 기업체인 ㈜네이처셀의 베버리힐즈 매장 개소식에 참석해 미국 현지 시장 진출 확대를 축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는 K-한류를 바탕으로 경제,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현지 상공인들과 협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각종 수출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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