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74포인트(1.21%) 오른 2479.82에 장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857억원, 568억원 매도했다. 하지만 기간이 2545억원 매수하며 지수 상승세를 이끌었다.
코스피 시총상위주 가운데 현대차(-0.74%)를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했다. SK하이닉스(4.19%), 포스코홀딩스(2.17%) 등은 크게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921억원 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743억원과 247억원 매수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주 가운데 알테오젠(-4.53%)를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했다. 에코프로비엠(4.31%), 에코프로(3.56%), 포스코DX(12.75%) 등은 크게 상승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스라엘 전쟁 영향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밤 사이 또 다시 미국채 금리 및 유가 하락,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을 낮추는 일부 연준 위원들의 발언 영향에 투자심리 개선되어 증시는 추가 반등세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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