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주민 삶의 질 및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객관적 통계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평가이다.
이번 생산성대상에는 전국 144개 지자체가 응모했으며 6개 분야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시정운영의 능률성과 효과성을 측정하는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과 4개 분야별 생산성 우수사례를 심사하는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시는 생산성지수 측정 부분의‘지자체 경쟁력’영역 중 지역경제역량 및 행정·재정역량 분야에서 타 지차제 평균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취업자 증가율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탈빈곤율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1인당 GRDP 증가율 △지자체 청렴도 △지역안전지수 등 6개 지표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병열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및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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