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개혁신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 도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4.01.20 관련기사'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징역 15년→4년더보이즈, 소속사 대표 횡령 혐의 고소…원헌드레드 "사실무근" 정면 반박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포토] 축사하는 서명옥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