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5.4% 증가한 943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8.9% 감소한 9247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438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코오롱인더-HS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특허분쟁 종료효성重, 日·獨과 차세대 전력안정화 솔루션 개발 #효성 #실적 #조현준 좋아요0 나빠요0 김성현 기자minus1@ajunews.com 월스트리트의 AI 두려움이 아시아 칩메이커를 띄우다 '딥시크 쇼크' 재현 막는다… 바이트댄스, 설 앞두고 더우바오 2.0 전격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