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에서 발언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정은 단둥행에 조용원·최선희·김성남·김덕훈·김여정 등 핵심인사 대거 동반신상진 성남시장 "안보·봉사 앞장서는 재향군인회와 소통·협력할 것" #윤석열 #대통령 #성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천삶쉼터,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학회장상 수상 [포토] 수원 지관서가(止觀書架),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학회장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