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31일 오후 경기 수원 한국나노기술원을 찾아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오른쪽)과 반도체 연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관련기사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전…LH, 3개월 만에 설계 착수한자연, 車반도체·SDV·로보택시 MOU…미래차 생태계 강화 #한동훈 #고동진 #반도체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2026년 벼 수확기 사업추진 방향 설명회' 개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배처럼 아삭한 '태추 단감' 첫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