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장동혁·진종오·김민전·인요한 최고위원이 14일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국민의힘 장동혁, 진종오, 김민전, 인요한 의원. 2024.12.14 관련기사장동혁 "尹 정부서 의료개혁 실패...불편과 상처드려 죄송"장동혁 "'절윤' 결의문, 107명 의견 담아내...논란 있어선 안돼" #장동혁 #진종오 #김민전 #인요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터배터리 2026 개회사하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포토] 축사 하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