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실시된 15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앞에 포토라인이 설치돼 있다. 관련기사공수처·검찰 수사권 따지다 감사원 간부 15억 뇌물 중 일부만 처벌공수처, 박상진 특검보 소환 여부에 "출석 조사가 원칙" #공수처 #대통령 #윤석열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4호선 오이도역서 선로장애…"열차 9대 한때 지연" 이다도시 "16년 만에 이혼 후 양육비 못 받아…너무 힘들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