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경찰서 향하는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씨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여사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장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안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안씨는 지난해 5월 한 유튜브 채널에서 "김 여사가 쥴리가 맞다"고 발언한 바 있다. 안씨는 조사 전 취재진과 만나 "쥴리 의혹이 사실이라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김건희, '쥴리 의혹' 재판 증인 불출석...法 과태료 300만원 부과 경찰,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제기한 정대택씨 검찰 송치 안씨는 2022년 대선을 앞두고도 유튜브와 라디오 방송 등에서 이 같은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돼 현재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받고 있다. #안해욱 #김건희 #경찰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박희원의 재팬 룸] '외국인 노동' 규제 나선 日…현장은 인력난 부메랑 [북중미 월드컵] "아빠는 들러리" 논란에도…도쿠, 월드컵 중 출산 함께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