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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금융감독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건전한 광고 질서 유지를 위해 자발적인 시정을 유도한다. 이에 따르지 않는 GA는 우선 검사 등 특별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금감원은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보험GA협회와 함께 내달 4일부터 31일까지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 참여’ ‘GA 자체 광고 자율점검 및 시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관련 캠페인에 참여하는 GA들은 생명·손해보험협회에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자사·소속 보험설계사의 온라인상 광고물을 자체 점검·시정해야 한다.
우선 각 GA는 생명·손해보험협회의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서를 작성해 보험GA협회로 제출해 광고 관련 규제를 위반 가능성을 없앨 수 있다. 또 온라인에 노출된 불법 광고를 자체적으로 점검·시정해 관련 내용을 보험GA협회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광고 자율점검·시점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인해 GA와 보험설계사의 상품·업무광고에 대한 규제체계가 구축된 상황에서 무분별한 불법 광고물 확산을 막기위해 기획됐다. 금감원은 캠페인 종료 이후 ‘불법 광고물 신고 캠페인’에 나선다.
금감원 관계자는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에 참여하지 않은 GA는 우선 검사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설 것”이라며 “GA 광고 운영실태 점검·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보험GA협회와 함께 내달 4일부터 31일까지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 참여’ ‘GA 자체 광고 자율점검 및 시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관련 캠페인에 참여하는 GA들은 생명·손해보험협회에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자사·소속 보험설계사의 온라인상 광고물을 자체 점검·시정해야 한다.
우선 각 GA는 생명·손해보험협회의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서를 작성해 보험GA협회로 제출해 광고 관련 규제를 위반 가능성을 없앨 수 있다. 또 온라인에 노출된 불법 광고를 자체적으로 점검·시정해 관련 내용을 보험GA협회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광고 자율점검·시점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광고심의 규정 준수 서약에 참여하지 않은 GA는 우선 검사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설 것”이라며 “GA 광고 운영실태 점검·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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