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영동군 재난문자] 충북 영동군 일대에서 산불이 났다. 영동군은 27일 "오늘 오후 4시 추풍령면 지봉리 279-2번지 산불 발생"이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 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남양주 야산 산불, 42분 만에 주불 진화…인명피해 없어경북 안동 야산서 산불 발생…"확산 우려에 대피 권고" #산불 #영동군 #충북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조국 "평택을 험지…김재연보다 내가 더 경쟁력 있다" 강득구·황명선, 김용 보궐선거 출마 지지…"조작기소 피해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