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M1, 베트남 해운총공사에 5G 시스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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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미유키 기자/ [번역] 이경 기자
입력 2025-03-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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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1 페이스북
[사진=M1 페이스북]


싱가포르 국영기업 케펠의 통신회사 M1은 베트남우정통신그룹(VNPT), 산업기기 솔루션을 제공하는 베트남 기업 탕위그룹 산하 SSI 솔루션즈와 공동으로 국영 베트남해운총공사(VIMC)에 5G 이동통신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M1의 해운업계용 5G 시스템 노하우와 베트남우정통신그룹이 지닌 5G 관련 인프라를 활용한다. SSI가 관련기술을 통합해 VIMC에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VIMC가 운영하는 항만에 5G 시스템을 도입한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는 등 업무 효율화에 주력한다. 원격제어장치 및 무인운반차량(AGV), 최신 감시 시스템 운용 등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의 해운업계 업무 효율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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