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주군 재난문자] 전북 무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무주군은 1일 "오후 3시 3분께 적상면 북창리 산 71에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안유속 마을 주민들은 유속마을회관으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방과 산림당국은 헬기와 차량, 소방 대원들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프랑스 산불, 비 내리며 확산세 일시 멈춰…40도 폭염 재개 앞두고 진화 총력프랑스 남서부 대형 산불에 25만명 대피…파리 4배 면적 불타 #무주 #산불 #전북 #재난문자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서영교 "형소법 개정안 30일 본회의서 처리…野 필버로 발목 잡으면 안 돼" 송영길, 조정식 '李 연임 주권자 선택' 발언에 "與 내부도 동의 어려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