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일교차 15도 내외로 크다…강원·경북엔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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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지 기자
입력 2025-04-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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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남 밀양시 밀양 강변 주변에 벚꽃이 펴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
2일 경남 밀양시 밀양 강변 주변에 벚꽃이 펴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
목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맑아지겠다. 낮과 밤 일교차가 15도 내외까지 차이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은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내륙에는 이른 새벽까지, 강원 영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5∼10㎜,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0∼7도,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4∼18도)과 비슷하겠고 전국 내륙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 등 수도권, 광주, 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경기 북부와 대전, 세종은 오전과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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