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3일(한국시간) 경기에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펼쳐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톤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이정후는 출전하지 않았다. 최근 3경기 연속 2루타, 4경기 연속 안타, 5경기 연속 출루 등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던 그였기에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두 팀의 대결은 샌프란시스코의 6-3 승리로 끝났다. 샌프란시스코는 4연승을 기록, 시즌 5승(1패)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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