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배포된 아주경제 '尹 탄핵 호외'…언론도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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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원 기자
입력 2025-04-0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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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언론사들이 아주경제신문 호외 기사를 배포한 모습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다수 언론사들이 아주경제신문 호외 기사를 배포한 모습. [사진=남궁진웅 기자 timeid@ajunews.com]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가 오늘(4일) 오전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역사적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용산역에서 호외를 배포했다.

아주경제는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의 파면 선고 직후 호외 발행 제작에 들어갔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8인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2분을 기점으로 대통령직이 박탈됐다.

아주경제 임직원은 탄핵 정국 내내 대규모 시위가 이뤄졌던 광화문, 용산역 등을 비롯해 여의도, 서울역, 강남역, 서초역, 교대역 등 총 7곳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호외를 배포했다.

호외를 받아 든 시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호외는 △헌재 전원일치로 尹 대통령 파면 △비상계엄부터 파면까지 기록 △조기 대선 시작 △'개헌론' 부상 등으로 구성됐다.

연합뉴스, 뉴스1 등 여러 매체도 아주경제 호외에 관심을 집중하며 호외를 읽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4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관련 아주경제 호외를 받아든 한 시민이 1면을 읽고 있다 사진송승현 기자
4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관련 아주경제 호외를 받아든 한 시민이 1면을 읽고 있다. [사진=송승현 기자]
윤석열 파면 호외 발행사진아주경제 DB
윤석열 파면 호외 발행[사진=아주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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