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는 이날 오전 헌법재판소에서 윤 대통령의 파면 선고 직후 호외 발행 제작에 들어갔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8인 재판관 전원일치로 윤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22분을 기점으로 대통령직이 박탈됐다.
아주경제 임직원은 탄핵 정국 내내 대규모 시위가 이뤄졌던 광화문, 용산역 등을 비롯해 여의도, 서울역, 강남역, 서초역, 교대역 등 총 7곳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호외를 배포했다.
호외를 받아 든 시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호외는 △헌재 전원일치로 尹 대통령 파면 △비상계엄부터 파면까지 기록 △조기 대선 시작 △'개헌론' 부상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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