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5일 오전 6시 45분께 광주 동구 지산사거리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은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크기 0.9m·깊이 1.7m로 조사됐다. 동구는 싱크홀 차로를 통제하고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광주시, "퇴촌토마토거리축제 19일 개막…체험형 여름축제"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합동 대책위 출범 #광주 #동구 #싱크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유퀴즈' 오현규, 4년 전 일기장 공개…뭐라고 써있길래 [북중미 월드컵] "아빠가 대한민국 축구를 구했어"…김승규♥김진경, SNS에 축하 물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