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8.01 관련기사尹,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항소심 내달 21일 첫 공판尹,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징역 2년에 항소…"사실오인·법리오해" #명태균 #김건희 #특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스피, 장중 6천선 아래로 [포토] 안세영 선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메달과 함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