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충북 충주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7시 12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다른 승용차, 1t 트럭과 잇달아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3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또 다른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를 포함해 2명이 중상을, 4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정당의 입'에서 '충북의 입'으로...허창원 대변인, 신용한 충북지사의 '복심' 전한다 신용한 충북지사, 중부고속도로 해묵은 병목 정조준... "이젠 즉각 확장해야' #충북 #충주시. #추돌사고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제27호 태풍 '초이완' 발생…이동 경로 보니 [정세희의 SNS 속 세상] "급해도 남자화장실은 안 돼"…'여성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휴게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