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충북 충주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7시 12분께 충북 충주시 금가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다른 승용차, 1t 트럭과 잇달아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3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고, 또 다른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를 포함해 2명이 중상을, 4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李 대통령 부부, 충북 장애인종합복지관서 일자리 작업장 점검 李, 설 앞두고 충북서 민생 행보…물가·사회 안전망 점검 #충북 #충주시. #추돌사고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구라 아들 그리, '군법 위반' 논란 해명…"허가 받고 촬영" 홍현희♥제이쓴, 논란 해명…"다이어트 약 아닌 일반식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