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특검 "서희건설, 김건희 '나토 목걸이' 줬다 인정…실물 제출" 관련기사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군 비상계엄 연루' 의사결정 규명 주력김건희, '매관매직' 선고 전 '바쉐론 시계값' 2900만원 지급 #김건희 #나토목걸이 #특검 #서희건설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국민의힘 선거 불복 용납할 수 없어…선관위 대수술할 것" 정청래, 李 유럽 순방 귀국 행사 참석…'명청갈등' 해소 노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