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대구광역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58분 화원읍 구라리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대구가톨릭대, 2년 연속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대구·경북 행정통합 즉각 중단"…이철우 지사에 공개 토론 제안 #달성군 #대구광역시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구라 아들 그리, '군법 위반' 논란 해명…"허가 받고 촬영" 홍현희♥제이쓴, 논란 해명…"다이어트 약 아닌 일반식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