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부산 강서구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수업 도중 원생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일 부산 강서경찰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원생을 원통에 넣고 매트로 누르는 등 학대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유치원은 이날 오전 유치원 강당에서 학부모들을 상대로 관련 내용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사건을 조만간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로 이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경남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제주·부산 넘을 '차별화'엔 물음표양산 40.3도 '역대 최고'…부산도 122년 만에 가장 뜨거웠다 #부산 #강서구 #유치원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김지민 임신 소식에 김준호 "동화처럼 찾아와 준 작은 기적" '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 중" 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