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 계정에 '신년사'를 대신해 이런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
김 장관은 "지난 6개월 동안 다져온 성장의 기반 위에서,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균형성장을 이끌고, 주거 안정을 이뤄나가겠다"며 "이동과 일상의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자율주행과 건설산업회복 등 미래 먹거리도 책임있게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과 공정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말의 기운처럼, 올해는 새로운 길을 힘차게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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