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일 오전 10시 25분께 울산 울주군 옹촌면의 한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80명과 장비 29대를 투입해 3시간 만에 진화했다. 공장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이 불이 인근 3개 공장까지 번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울산시, 여성 일자리·출산·안전 정책 발표…'머물고 싶은 도시' 추진NH證 "SK가스, 울산GPS 가동·LNG-LPG 차익거래 기대…목표가↑" #울산 #울주군 #옹촌면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이천 자갈 가공업체서 20대 베트남 남성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져 "잘 어울린다"…임영웅, 금발 비주얼 어느 정도 길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