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개월 만에 국방장관을 교체했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는 미하일로 페도로우 제1부총리다.
페도로우 부총리는 우크라이나군에 드론 기술 도입을 앞장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디지털전환부 장관을 겸임하고 있다.
페도로우 신임 국방장관 후보자는 의회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