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전 평택시 부시장, 이재명과 함께했던 혁신 행정의 기록...신간 '평택, 나의 길이 되다' 출판기념회 개최

  • 행정 전문가로 경험한 현장 중심 행정 기록·인간적인 고뇌 담아내

  • 시민과 함께 행정가 삶 돌아보고 평택 미래 비전 공유하는 소통의 장

  •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2시, 평택대학교 예술관 음악당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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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원용 저자]
최원용 전 평택시 부시장이 신간 '평택, 나의 길이 되다' 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2026년 1월 10일(토) 오후 2시, 평택대학교 예술관 음악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서 출간을 계기로, 평택 시민들과 함께 행정가로서의 삶을 돌아보고 평택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평택, 나의 길이 되다'는 “이재명과 함께했던 혁신 행정,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부제로, 평택과 경기도의 핵심 보직을 거친 행정 전문가 최원용이 직접 경험한 현장 중심 행정의 기록과 인간적인 고뇌를 담아낸 책이다.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제 정책 현장에서 마주했던 문제와 갈등을 어떻게 풀어왔는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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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원용 저자]
책에는 공직 생활 중 직면했던 수많은 난제와 갈등을 정책적으로 해결해 온 실전 행정 사례를 비롯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현 대통령)와 함께 기획조정실장으로 일하며 체득한 ‘시민 중심 행정’의 철학, 그리고 평택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삶의 궤적, 미래에 대한 진솔한 고민이 함께 담겨 있다.
 
최원용 저자는 “이 책은 개인의 회고록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시민을 위해 고민해 온 행정의 기록”이라며, “출판기념회를 통해 평택이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시민 여러분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출판기념회는 저자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 함께하는 북토크와 시민과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단순한 출판 행사가 아닌, 평택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공론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원용 저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특보역도 맡고 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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