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R114가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 GS건설의 ‘자이(Xi)’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파트 브랜드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지표인 ‘상기도’(16.4%)와 ‘인지도’(91%) 항목에서 모두 정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는 실질적인 공급 주도권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R114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인 약 27만 8,000여 가구 중 GS건설의 ‘자이(Xi)’가 약 10%에 달하는 2만 8,669세대를 차지하며 입주 예정 물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가 ‘자이(Xi)’인 셈이다.
‘자이’는 주거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와 공간, 조명, 사운드까지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입주 이후까지 이어지는 사후관리 서비스는 브랜드 만족도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최근 GS건설은 성산구 ‘용호2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는 등 창원 내 ‘자이(Xi)’ 브랜드의 가치는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GS건설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에 초고층 프리미엄 아파트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창원 도시 성장의 중심 역할을 해온 상징적인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 내 주거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9-4번지 일원에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와 106㎡로 구성된다. 창원에서 가장 높은 49층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아파트이다.
GS건설은 창원을 대표하는 고급 주거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전 세대에 3면 발코니를 도입하고, 2.4m의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외관 특화 설계를 통해 도심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할 계획이다.
최고층인 49층에는 창원 최초로 고품격 스카이라운지를 적용한 ‘클럽 클라우드’를 마련해 기존 아파트와 차별화 한다. 창원 도심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돼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쇼핑·문화·교육·업무·교통 인프라가 집약된 창원 핵심 생활권인 성산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한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창원광장과 롯데백화점 창원점, 이마트와 롯데마트 맥스, 교보문고, 상남시장, 중앙체육공원과 대상공원 등이 밀집해 있어 일상적인 소비는 물론 문화·여가생활까지 도보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다.
교육 여건 또한 안정적이다. 용지초등학교를 비롯해 상남중학교, 경원중학교, 경일고와 경일여고, 창원남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창원도서관과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중심지로서의 입지도 갖추고 있다.
직주근접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반경 약 2.3km 이내에 약 12만 명이 근무하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경남도청, 창원시청, 경상남도교육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풍부하고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형성한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은 창원의 대표적인 광역 교통 거점으로, KTX와 SRT를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중앙동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1호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과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2월에 분양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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