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에 장 초반 약세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장 대비 1만1500원(4.64%) 내린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은 이날 크래프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한 83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2421억원)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펍지 매출 감소와 일회성 비용 약 800억원 발생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며 "주가 모멘텀은 신작 출시 등으로 상반기 말 발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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