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라젬] 세라젬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관에 영화 '탑건: 매버릭' 출연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운데) 무용가 겸 인플루언서 알레인 워즈워스가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세라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 주거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혁신적인 홈 헬스케어 기술력을 선보였다. 관련기사다이소·에이스·시몬스·세라젬·웅진그룹한샘·아성다이소·세라젬 #세라젬 #홈 헬스케어 #ces 2026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회도서관에 비치된 노동신문 [포토] 남주혁, '디올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