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3호선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사진=서울교통공사 재난문자]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발생해 3호선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6일 오후 2시 7분께 "현재 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 발생으로 3호선은 가락시장역까지만 운행 중이다"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오금역과 경찰병원역은 운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출근길 '지옥철'된 2호선, 4시간 만에 선로전환기 장애 정상 복구 철도공단, 선로전환기 관련 삼성SDS 형사고발 #3호선 #서울교통공사 #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 #운행 #차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이호선, 박나래 출연하는 '운명전쟁49' 1회 만에 돌연 하차…이유는? [2026 밀라노] '세계 최초 기술 성공에도 6위' 이채운, 판정 이슈 속 담담한 '심경' 눈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