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AI는 인공지능이 임직원의 전문성과 의사 결정을 보완·지원하는 '인간 중심적(Human-Led) AI' 접근을 기반으로 설계된 업무 전용 플랫폼이다. 안정성과 책임 있는 활용을 핵심 가치로 삼아 임직원이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씨티은행은 업무에서 AI 활용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씨티그룹의 Citi AI 엑셀레이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59명의 한국씨티 AI 엑셀레이터를 선발해 현업 중심의 교육과 적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실제 업무에서의 AI 활용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Citi AI 도입으로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과 정보 흐름이 향상되고 협업과 연결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법과 규정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AI 활용 원칙하에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며 기업고객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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