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경기도 김포시가 풍곡IC가 전면 통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4일 김포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풍곡IC 공사로 24일 24시부터 25일 6시까지 김포한강로(걸포IC~신곡IC) 양방향 전면통제 예정"이라며 "태장로(국도48호선)등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전했다. 관련기사호반건설, '호반써밋 풍무III' 7월 분양…"김포 마지막 풍무역세권 나온다"김문수, 김포 장기역서 김병수 지원유세…"5호선 완성할 적임자" #김포 #풍곡IC #통제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호날두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최대한 즐기고파"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대표팀, 유튜버에게 받은 명품 시계 반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