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 2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판매하는 쌀, 잡곡 등 양곡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매서운 추위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두는 고객들을 위해 농업인이 자연의 바람과 햇살로 길러낸 1만 원대부터 5만 원대까지 실속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 등 정성이 가득 담긴 쌀·잡곡 선물 세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관련기사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혜택 누리세요!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레드향 올해 첫 판매 #설 명절 #농협유통 #선물 세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포토] 황교익 칼럼니스트, '독서국가 선언문 낭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